남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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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작가의 성향인 것을.
2026. 07. 18.
일단 만들었다. 언제라도 고쳐 쓸 수 있는 인사말을 가장 먼저 작성해보려 한다. 거창한 인사말과 제목을 적어두고는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다. 언제나 첫발을 떼는 일이 가장 어렵다. 허리가 아파 자세를 고쳐 앉기만 수십 번, 아니 수백 번. 블로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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