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플레이리스트 추천 1탄 !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름.
이달의 플레이리스트를 써보다니.
나는 음악에 대해서라면 알수없는 힘숨찐 자신감이 있다. (힘을 숨긴 찐따)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것을 좋아한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혹은 놀러가서 노래를 들을 때.
듣자마자 그놈의 ‘노래 좋다’ 소리가 듣고 싶은거다.
칭찬먹고 자라는 나무인가보다 하세요.
아무튼 이걸 전체공개로 풀어보겠다.
오 유튜브 링크 복붙하니까 이렇게 나옴.
더 친절한 방법이 있는지는 이거 쓰고 알아봐야겠다.
유튜브링크 가져왔다


댓글읽기가 내 마음을 대변하듯 아주 찰진 표현의 감상평을 볼 수 있다.
나는 이 노래를 트와일라잇 영화 ost로 처음 접했다. 여주랑 남주랑 따듯한 조명 아래에서 빤짝빤짝 춤을 추고 있을때 이 노래가 나왔을거다. 그 장면이 너무 강렬하고 아름다워서 몰입하며 본 기억이 있다. 그 장면의 주인공이 된 듯 한 노래라는 거다. 주인공 감정에 이입이 되어보자.

짱웃김 이거 처움쓰는데 재밌긴한데 이렇게 써도 되는거임? 너무 제멋대로 리뷰야 . 라고 지피티랑 토론하다 옴.
아무튼 태엽을 감는 듯한 선율에 몸을 맡겨서 사랑하는 사람과 춤을 추고 싶은 노래다.
.
사랑에 빠진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속도로
시간이 흘러가는 노래.
20대 초 중반에 자주 듣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최근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짐
그럼 20000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