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카페 컴온커피 수다쟁이 강아지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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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카페 '컴온 커피'
Coffee at Come-on Place
고양이와 강아지들의 우당탕탕 체험 카페 ...

📍 Coffee at Come-on Place구글 지도에서 보기 →

지친 뚜벅이에게 커피 한잔은 단비 같은 것이다.

치앙마이 올드타운 한바퀴를 걸으며 발견한 컴-온 카페.

해와 달, 별 그리고 산? 몰라 아무튼 간판이 귀여워서 눈길을 끌었다.

이 현수막이 뜻하는 걸 들어가기 전엔 몰랐다.

ai 프롬프트 - 카페 현수막을 만들려고 해. 우리 카페는 커피도 있고 꽃도 있고 특히 강아지들이랑 고양이가 있어 ... 더보기

/imagine으로 다듬은 듯한 나름의 스토리가 있는 현수막이라는 것이다.

머임. 호텔이랑 같이 있는 곳이었다.

안녕하세요?

'이제부터 놀아 줄 때까지 짖을 거임'

'괴롭힐거임 !!!'

입장부터 웰시코기 5마리가 동시에 짖기 시작했다.

격하게 환영하는 건지 내가 싫은 건지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강아지들의 존재감이 상당하다.

뱅글뱅글 세상이 어지러워서 메뉴판 못 찍음.

아이스 아메리카노 50밧 이었던 거로 기억한다.

구글 맵에서 퍼옴

멀찍이 상황을 지켜보는 고애옹

이게 뭐예요.

사장님은 익숙하신 듯 사료 한컵을 주셨다. 이거 주면 멈춘대...

고양이가 다가왔다.

원래 조용히 갑자기가 제일 무서운거임.

출동 준비 완료하셨다는 거임.

진짜 개판이라는 거임 ㅜ ㅜ

수고하세요. 애견카페 왜 감. 여기 가세요. ...

준비물 :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정신력과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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